한번 도전해보실까요?

한 학생의 풀이에서 오류를 좀 찾아볼까요?

다항식에서는 차수가 참 중요한데...
차수를 알아야 미지수를 몇 개로 할 지 정할 수 있는데
또한 차수가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각항의 미지수도 확실한 근거가 없다면 미지수로 정해야 하는데
이 사실을 좀 무시했던 것 같네요.
맞는 풀이를 볼까요?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쉬운 문제들을 기계적으로 풀면
근거가 없는 선입견들이 문제 풀이에 방해가 됩니다.
문제가 쉽고 어렵고에 상관없이
충분하고 깊게 생각하면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문제를 푸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양치기와 같은 기계적인 문제풀이는
깊은 사고를 하는 습관이 생기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조심하세요.
모두 모두 생각하는 힘을 키워서
재밌게 수학공부를 하도록 노력해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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